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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KSPO DOME에서 6회 전석 매진 이뤄내며 투어 피날레 완성

엔시티 드림, KSPO DOME에서 6회 전석 매진 이뤄내며 투어 피날레 완성
엔시티 드림이 KSPO DOME에서 6회 공연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팬클럽과 일반 예매에서 모든 티켓이 단숨에 sold out됐다.
일본에서도 공연을 통해 해외 팬층의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펼쳐질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모든 티켓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총 6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엔시티 드림은 이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이틀 만에 단번에 전석 매진으로 이어졌다.

이번 피날레 공연에 앞서 엔시티 드림은 일본 아이치에서 두 차례 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 역시 티켓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엔시티 드림의 위상과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1월 31일과 2월 1일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서도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엔시티 드림의 팬덤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기획사와 아티스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팬들과의 교감은 이들의 공연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팬들의 반응을 보면 투어마다 발전하는 엔시티 드림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일본에서의 연이어 매진 사례는 엔시티 드림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일본은 K-POP 아티스트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공연은 다른 국가에서도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아티스트의 성장과 함께 팬덤도 확장되고 있다는 점은 중요한 요소다.

향후 이들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음악적 독창성과 시장 내 지속적인 성과 때문이다. 엔시티 드림은 매 투어마다 특색 있는 컨셉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의 창의적인 접근 방식은 K-POP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