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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라이브 파티에서 폭발적 에너지를 선보이다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라이브 파티에서 폭발적 에너지를 선보이다
세븐틴 에스쿱스와 민규가 인천에서 라이브 파티를 개최한다.
이들은 특별한 무대 장치로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미니 1집 'HYPE VIBES'로 K-팝 유닛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이번 라이브 파티에서 화끈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이들은 오늘(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의 열기를 더한다. 티켓은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어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공연기간 동안, 모든 라이브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생생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대는 관객들과의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아일랜드 무대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LED와 리프트를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다. 두 멤버는 미니 1집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미니멀한 자유로움을 뽐냈다. 라이브 파티는 인천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며, 에스쿱스와 민규는 다음 달 31일 아이치 IG 아레나, 2월 5~6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그리고 부산 벡스코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음악, 퍼포먼스, 패션 등 여러 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최근 발표한 미니 1집 'HYPE VIBES'는 발매 첫 주에만 88만 장을 판매하며 K-팝 유닛 앨범 최다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K-팝 유닛 최고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다, 에스쿱스는 보스(BOSS)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민규는 디올(DIOR)의 앰버서더로서 파리 패션위크에 3년 연속 참석하여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단순히 무대를 빛내는 것을 넘어서,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들의 독특한 아일랜드 무대는 관객들의 몰입을 유도하며, 친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이러한 무대 연출은 이들이 어떤 아티스트임을 명확히 드러내준다. 또한, 이번 라이브 파티는 그들의 지난 성과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K-팝 유닛으로서 장르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들은 과거보다 더 큰 스펙터클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