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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가족과 2주년 특별 방송 예고

'살림남' 박서진, 가족과 2주년 특별 방송 예고
박서진이 '살림남' 2주년을 맞아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는 아버지를 위한 가발 전문 행사를 통해 즐거움과 웃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효정은 악플로 힘든 시기에 박서진의 격려가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전통적으로 남성을 다루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등장하는 지점에서 놀라운 2주년을 맞이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박서진이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담고 있어 큰 기대를 모은다.

박서진은 '살림남' 첫 방송을 통해 자신이 가장 고마운 존재는 가족임을 강조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코스를 기획했다. 여기서는 그의 아버지를 위한 가발 전문가와의 깜짝 이벤트가 주목받고 있으며, 아버지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발을 착용하는 모습은 잠시 동안 웃음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어머니와 동생 효정을 위한 이색 마사지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 박서진은 이를 통해 가족의 단합을 다지려 하고 있다. 서울 전망 좋은 식사 자리에서 가족들은 '살림남'을 통해 변화한 모습을 되새기며, 특히 효정은 박서진이 악플로 힘들어할 때 한 마디가 큰 위안이 되었다고 털어놓아 이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진 것을 보여준다.

박서진이 '살림남'에서 보여주는 가족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위로를 주고 있다. 특히 그는 다양한 코스를 통해 개성과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도 가족 간의 사랑을 강조하고 있어,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박서진이 직접 기획한 이벤트들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그로 인해 가족을 더 가까이 느끼도록 해주고 있다. 이는 '살림남'이 단순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아닌, 가족애와 소통의 가치를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게 하고 있다.

효정의 악플 극복기와 관련된 이야기 또한 중요한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 가족의 소중함과 서로에 대한 따뜻한 격려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필수적이며, 이는 '살림남'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가치 중 하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BS2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