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타이틀곡 '큰거온다'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의 음악 성장과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수 최수호가 약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그는 23일 오후 6시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그가 이전보다 성장한 보컬과 에너지를 담아내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최수호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트랙이다. 특히, '큰거온다'라는 가사는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수록곡인 '봄바람'은 유명 작곡가 안정훈이 참여한 발라드로,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감성을 전한다.
앨범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최수호의 폭넓은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한다. 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무대를 보여줄지, 팬들과 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수호의 새로운 앨범 '빅 임팩트'는 그가 가수로서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EDM 사운드와 그의 힘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트로트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청중에게 신선함을 주고, 그의 음악적 성장에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수록곡 '봄바람'과 같은 발라드 트랙은 그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팬들이 충족할 수 있는 여유롭고 감성적인 요소를 제공한다. 특히, 작곡가 안정훈과의 협업은 그가 음악적으로 더욱 깊이 있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최수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요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이번 활동이 그의 출연 무대와 더불어 어떤 새로운 트렌드와 흐름을 만들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