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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 사건 관련 허위 주장에 강력 대응: 무고죄 고소

나나, 자택 강도 사건 관련 허위 주장에 강력 대응: 무고죄 고소
가수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통해 가해자의 허위 주장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나 측은 피해자의 안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가수 나나가 지난 11월 15일 자택에서 강도를 당한 사건에 대해 재차 설명했다. 그녀의 소속사인 써브라임은 강도 사건 수사 상황과 가해자의 허위 진술이 초래한 2차 피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써브라임 측은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는 흉기를 든 강도에게 심각한 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나나 측은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충분한 증거와 진술을 바탕으로 한 강도상해 혐의로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 재판 중이다. 그러나 가해자는 반성 없이 피해자를 역고소하며 가짜 주장을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활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유포하며, 피해자에게 추가적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나나 측은 "가해자의 악의적인 행동을 강력히 문책하고, 허위 주장으로 고소 절차를 시작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떠한 타협도 하지 않을 것이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유명인에 대한 공적 관심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례로, 피해자가 경험한 괴롭힘의 심각성을 잘 보여준다. 나나의 상황은 연예계에서도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허위 주장과 2차 피해의 문제를 부각시키며, 팬덤과 대중의 지원도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가수 나나의 대응은 법적 조치를 통해 자신을 방어하는 한편,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대중에게도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재조명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나나의 소속사 또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이는 연예계 전반에 걸쳐 유사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