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엠카', 아이덴티티 무대 중 바닥 파손 사고 발생

'엠카', 아이덴티티 무대 중 바닥 파손 사고 발생
엠카에서 아이덴티티의 생방송 무대 중 바닥 파손 사고가 발생했다.
제작진은 즉시 공연을 중단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아티스트들은 부상 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Mnet의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아이덴티티가 무대를 선보이는 도중 발생한 사고로 생방송이 일시 중단됐다. 22일 저녁 방송에서 아이덴티티는 신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를 공연 중, LED 바닥의 일부가 주저앉는 상황이 발생했다. 제작진은 즉시 무대를 중단하고 긴급 점검에 나섰으며, 이후 바닥 보수 작업이 완료된 후 방송은 재개되었다.

Mnet 측은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생방송 도중 무대 바닥의 LED가 어긋난 것을 확인하고,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후 신속한 보수 작업을 통해 아티스트와 협의 후 재공연이 진행되었고, 방송은 정상적으로 송출됐다. 이번 사고에 대해 Mnet은 아티스트, 팬, 시청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아이덴티티 멤버들은 사고로 인한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무대 보수 후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아이덴티티는 지난해 8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고는 안전 문제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사례가 되었다. 특히 공연 중 무대 환경의 안전성은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다. 무대 바닥이 파손되면서도 아티스트들이 다치지 않은 점은 고무적이지만, 이러한 사고는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앞으로의 안전 관리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

아이덴티티가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방송을 통해 그들의 무대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트렌디한 요소가 가미된 곡으로, 그룹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 사건 이후 아이덴티티의 음악적 성장과 더불어 팬들과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Mnet의 빠른 대처는 분명 긍정적으로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다. 안전 중심의 판단을 통해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예방 조치를 이루었으며, 이는 방송의 신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앞으로도 유사한 사고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net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