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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옐로우'의 에너지를 전하는 키키, 서울색 홍보대사에 발탁

'모닝 옐로우'의 에너지를 전하는 키키, 서울색 홍보대사에 발탁
키키가 '서울색' 홍보대사로 발탁되며 서울의 에너지를 전한다.
'모닝 옐로우'의 전달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다.
올해 컴백을 앞두고 기대되는 키키의 행보에 주목!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서울의 색을 알리는 청춘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다.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키키는 기쁜 마음을 전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색의 얼굴이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팬클럽 티키와 그동안 모아온 사랑 덕분이라고 덧붙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울색을 널리 알리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색'은 디지털 시대를 반영해 새롭게 정립된 도시색으로, 특히 올해의 색상인 '모닝 옐로우'는 아침 햇살을 상징하며 서울의 에너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키키는 이 역할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많은 팬들과 함께 서울의 다양한 이미지를 공유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에 데뷔한 키키는 'I DO ME'로 짧은 시간 안에 인기를 얻으며 여러 분야에서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작년에는 총 7개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해외에서의 관심도 높아 K팝 신예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올해도 기대되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KiiiKiii의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공적 활동을 넘어 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상징하는 의미가 깊다. 특히, 팬들과의 관계를 강조하며 '서울색'과의 연결을 통해 더 높은 차원의 소통을 지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들이 '모닝 옐로우'를 소개하며 보여주는 에너지는 젊은이들이 원하는 청춘의 활력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맞춰 '서울색'을 재정립함으로써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KiiiKiii와 같은 신예 아티스트가 이러한 비전과 맞물려 활동한다는 것은, 그들의 분위기가 서울의 다각적 이미지를 생동감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문화와 아티스트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다.

또한, KiiiKiii는 음악적 성과와 더불어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자체와 협력하여 도시의 이미지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키키 공식 SNS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