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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1집 미니앨범 첫 무대 공개 및 '엠카' 출격 예고

에이엠피, 1집 미니앨범 첫 무대 공개 및 '엠카' 출격 예고
신인 그룹 에이엠피가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컴백했다.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PASS' 첫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음악방송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에이엠피는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바로 이어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들과 함께 'AxMxP Show : Inside the paradox'라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더욱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에이엠피는 미니 1집의 첫 타이틀곡 'PASS'와 수록곡 'Too Much', 데뷔 앨범 수록곡 'Headbang'을 통해 그들의 독특한 힙합 록 사운드를 선보였다. 특히 'PASS' 무대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하유준의 파워풀한 래핑으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후, 에이엠피의 멤버들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그들은 “이번 앨범을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 새해 첫 컴백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그들은 SBS 드라마 ‘사계의 봄’ OST 'FIRE (FFWF)'와 데뷔 앨범의 'I Did It' 등을 통해 댄스와 대중성을 효과적으로 강조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마지막에는 김신의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가 공연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무리 후 앙코르 무대까지 포함한 총 14곡이 연주되며, 에이엠피는 '엠카운트다운'에서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AxMxP의 컴백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 같은 에너지와 성실함으로 가득한 이들의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특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쇼케이스는 팬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그들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같은 상호작용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신뢰를 쌓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니앨범 'Amplify My Way'는 에이엠피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각 곡들이 묶여 있는 테마와 그들이 지닌 고유한 색깔이 잘 드러나 있으며, 특히 힙합 록 장르에서 이들이 플러스알파를 창출해내는 방식은 여러 음악적 시도를 통해 증명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그들의 팬층을 넓혀가는 것은 향후 음악산업에서 중요한 전략으로 작용할 것이다.

AxMxP의 컴백은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그들은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의 자작곡을 통해 더욱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사유를 덧붙이고 있다는 점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