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신보는 장원영의 음악적 기여와 함께 팬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아이브(IVE)가 드디어 컴백의 신호탄을 쏘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브의 새로운 앨범을 예고하는 커밍순 필름을 방송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멤버 장원영으로, 해당 영상은 강렬한 시각적 요소로 화면을 사로잡았다. 정적이 흐르는 복도에서 장원영의 휘파람과 경쾌한 구두 소리가 어우러지며 긴장감을 조성했으며, 화이트 트렌치 코트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원영이 붉은 사과를 손에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는 장면은 마치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오르게 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영상 끝부분에 '2월 9일 오후 6시' 카운트다운이 등장하면서, 컴백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신보는 작년에 이어 다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지난해 '애티튜드(ATTITUDE)'와 '엑스오엑스지(XOXZ)' 등에서도 활발히 곡 작업에 참여한 장원영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아이브의 이번 컴백은 그들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앞세운 이번 커밍순 필름은 신보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으며, 이는 음악 소비 트렌드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현재, 장원영은 많은 팬들과 음악 산업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그 역량이 이번 앨범에서도 발휘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아이브 공식 유튜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