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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나토리, 정규 2집 '더 어비스' 오늘 발매

신예 나토리, 정규 2집 '더 어비스' 오늘 발매
일본의 신예 나토리가 정규 2집 '더 어비스'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18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별히 애니메이션과 협업한 곡이 포함된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다가오는 공연이 기대된다.

일본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새 정규앨범 '더 어비스(The Abyss)'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21일 0시부터 다양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이는 지난 2023년 12월에 발매된 첫 정규앨범 '씨어터(Theater)' 이후 약 2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나오는 작품이다. '더 어비스'에는 18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2025년에 발매된 인기 곡 '프로포즈(Propose)'와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시즌 3 엔딩 테마로 실린 신곡 '세레나데(Serenade)'가 포함되어 있다.

나토리는 앨범 발매에 대해 “이 앨범을 만들면서 잃어버린 소중한 것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더 어비스'가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적인 연계를 제공하며,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안한다.

지난해 그는 아시아 5개 도시에서 '나토리 아시아 투어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서울에서의 첫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그의 다음 공연은 일본 도쿄의 도쿄 무도관에서 예정되어 있다.

나토리는 뛰어난 감성 표현력으로 일찍이 주목받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앨범에서도 그 개성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더 어비스'에서는 대중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정적 깊이와 다양성을 보여주며, 특히 애니메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팬층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트랙 '세레나데'는 팬과의 소통의 중요한 창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나토리의 아시아 투어는 그녀의 음악적 저력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였다. 본인의 음악적 스타일과 내러티브를 알릴 뿐만 아니라, 각국의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는 J팝의 새로운 물결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나토리의 음악은 단순히 듣는 즐거움을 넘어, 깊은 감정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앨범 '더 어비스'는 이러한 그녀의 세계관을 잘 대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이러한 감성을 계속해서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소니뮤직코리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