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자리다.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 활동도 계획하고 있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4월 4일과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하이브 뮤직그룹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본 공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전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식 포스터에는 세븐틴이 많은 관객 속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로 인해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이 느껴진다. 특히, 앙코르 콘서트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지난해 9월 월드투어 시작을 알렸던 장소로, 더욱 의미가 깊다. 세븐틴은 이번 월드투어에서 아시아 도시뿐만 아니라 북미와 일본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아울러 세븐틴은 월드투어 이후에도 다양한 유닛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도겸과 승관은 최근 발매된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에스쿱스와 민규는 인천에서 다가오는 'CxM [DOUBLE UP] LIVE PARTY'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세븐틴의 앙코르 콘서트는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이러한 공연은 팬들에게 감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룹이 보여주는 공연 장인정신의 상징이기도 하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의 공연은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하며, 그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븐틴은 월드투어 기간 동안 아시아 및 북미,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하였으며, 이는 그들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특히, 투어 기간 동안 진행된 팬 이벤트는 그들과 팬 사이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들은 이제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또 한 번 그들의 팬 사랑을 확인할 예정이다.
앙코르 콘서트 이후에도 세븐틴은 다채로운 유닛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유닛들이 등장함에 따라, 그들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