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에서는 '아로하', '해변의 여인' 등 유명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해 특별한 순간을 준비하며 각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공연의 신' 이재훈이 다음 달 28일 서울에서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THE이재훈_31년’으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이재훈은 이번 투어에서도 전설적인 명곡들로 가득 찬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서울 KBS아레나를 시작으로 수원, 전주, 대전, 대구 등 다양한 도시에서 진행되며,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숨겨진 명곡도 포함된다.
이재훈의 이번 전국투어는 그가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4개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극대화한 만큼, 이번 투어에서도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를 더 깊게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곡들은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명곡들이다. 특히, '아로하'와 '해변의 여인' 등은 그가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증명하는 곡들이며, 팬들은 이러한 곡들을 라이브로 듣는 기회를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이번 투어는 그간의 노력과 팬들에 대한 보답을 위한 자리인 만큼, 이재훈은 행사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그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컨셉케이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