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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3월 광화문 공연을 190개국 생중계

BTS, 3월 광화문 공연을 190개국 생중계
BTS가 3월 광화문 공연을 190개국에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 발매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광화문에서 열리는 특별 공연을 190개국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최근 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과 숭례문에서의 공연 장소 사용 요청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번 공연 준비는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하이브는 서울시에 광화문과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했다. 공연은 3월 20일 컴백 당일과 그 주말인 21-22일에 무료로 열릴 예정이다.

이 별도의 생중계는 전 세계 3억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OTT 플랫폼으로 진행되며,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 발매에 맞춰 기획됐다.

BTS의 이번 공연은 그들의 음악적 행보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 발매에 맞춰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은 그들의 예술적 성장과 K-pop의 세계적인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 덕분에 BTS의 음악과 함께 한국 문화가 널리 전파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온 방탄소년단의 이러한 노력은 팬덤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팬들은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왔으며, 공연은 그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와 새로운 음악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적 이벤트를 넘어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의 영향력 있는 공연은 앞으로도 한국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