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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왕3’에서 탄생한 걸그룹 누룽지캬라멜의 화려한 무대

‘현재가왕3’에서 탄생한 걸그룹 누룽지캬라멜의 화려한 무대
누룽지캬라멜이 '현역가왕3'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팀은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오랜만에 레트로 감각을 선보였다.
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심사위원들과 경쟁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룽지캬라멜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밤에 방송된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현재가왕3’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자랑스럽게 선보인 누룽지캬라멜 팀이 등장했다.

박영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모든 것을 잘하는 걸그룹’이라고 전하며, 총 5명의 멤버인 소유미,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을 소개했다. 이들은 ‘소문 좀 내주세요’라는 곡으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뛰어난 댄스와 라이브 실력을 시청자 앞에 보여주었다.

특히 ‘여기 저기 소문 좀 내주세요’라는 후렴구는 그들의 레트로 감각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면서 관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돌 출신들이 있어서 굉장히 좋다”며 감탄하며, 홍지윤과 빈예서는 듀엣으로 ‘오동통타령’을 연이어 소화해내며 팀의 상큼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그들의 무대에선 귀여운 가사와 두 사람의 콧소리 기교가 어우러져 금세 콘서트 분위기로 변모하는 매력을 선사했다. 이러한 모습에 경쟁자들도 “아이고, 잘 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룽지캬라멜의 무대는 다채로운 댄스와 레트로 감각이 잘 어우러진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소문 좀 내주세요’는 그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챕터로 작용하며, 대중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화려한 퍼포먼스는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오동통타령’의 듀엣 부분은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기교와 발랄함을 보여주며 팬층을 더욱 확장시킬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큼한 이미지와 더불어 곡의 경쾌한 리듬이 지원사격을 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박영규의 지원은 팀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아이돌 출신 멤버들의 경쟁력도 두드러졌다. 이는 누룽지캬라멜이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팬데믹 이후 음악 산업 내 변화와 더불어 팀의 에너지가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