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의 깊은 유대를 형성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작업과 글로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공연을 홍콩에서 열었다. 지난 17일과 18일, 데이식스는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의 일환으로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 동안 밴드는 '해피',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웰컴 투 더 쇼'와 같은 팬들이 사랑하는 곡들을 선보였고, 최신 앨범 '더 데케이드'의 더블 타이틀곡인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도 포함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이들은 공연 후 관객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에너지가 그들의 곡과 음악활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데이식스는 2025년 8월 고양시에서 시작된 투어를 이어,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데이식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깊은 감정적 유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음악이 지닌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했다. 특히,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밴드를 지켜온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공연의 에너지는 단순한 음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를 통해 데이식스는 성장하는 음악적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립하고, 팬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들은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며, 더욱 많은 국제적인 무대에서의 활동을 꾀하고 있다.
데이식스의 음악적 스타일은 주목할 만하다. 다채로운 장르와 개인적인 메시지로 가득한 그들의 곡들은 단순히 즐기는 음악을 넘어, 감정적인 치유의 역할을 한다. 팬들의 지지는 단순히 음악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따뜻한 경험을 나누는 것으로, 이러한 팬덤은 밴드의 성장과 성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은 더 많은 앨범과 공연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의 독특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홍콩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서, 데이식스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다양한 도시에서의 공연을 통해 그들은 글로벌 팬들과의 유대감을 넓히고 있으며, 이는 한국 음악 산업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처럼 데이식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더 많은 성공을 거두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