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타이틀 곡 'Crown'에 대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나눴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다.
엑소(EXO)가 전문 팬들을 위해 감동적인 컴백 시간을 가졌다. 1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8집 'REVERXE'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들은 타이틀 곡 'Crown'의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하며, 감성을 담은 윈터송 'I’m Home'의 무대도 선사했다. 이들은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 이야기와 유쾌한 토크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멤버들은 “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다렸다”라며 팬들에게 감정을 전했으며, 타이틀 곡 'Crown'은 엑소의 정체성을 잘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크라운은 엑소엘입니다”라며 팬들과의 소중한 기억을 쌓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겨 감동을 줬다.
정규 8집 'REVERXE'는 발매 직후 중국 QQ뮤직에서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다양한 음악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내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강력한 성과를 나타냈다. 엑소는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Crown'의 무대를 더 공개할 예정이다.
엑소가 새 앨범을 통해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들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티스트임을 보여준다. 'Crown'은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중요시하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노래는 그들이 과거의 성공을 뛰어넘으려는 노력의 일환임을 나타낸다.
앨범 'REVERXE'의 성공은 엑소의 글로벌한 팬덤과 함께 가능해졌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K-POP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며, 이는 한국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계 35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한 점은 이들의 음악이 단순히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하게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팬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한 이번 쇼케이스는 엑소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였다. 아티스트가 팬과의 유대감을 중요시하는 현상이 증가하는 가운데, 엑소의 접근 방식은 앞으로의 K-POP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