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음악과 에너지가 청소년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2026년도 한국청소년연맹의 홍보대사로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선정되었다. 20일, 연맹 측은 "퀸즈아이의 무대에서의 에너지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모습과 닮아 있어 이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퀸즈아이는 2022년 미니앨범 ‘퀸즈 테이블(Queenz Table)’로 데뷔한 이후,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장악력으로 K-POP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을 발매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들은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Feel the Vibe)’와 수록곡 ‘아차(ACHA)!’를 통해 청량한 에너지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서, 무대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강력한 퍼포먼스로 성장을 보여주며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의 홍보대사로서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퀸즈아이의 홍보대사 위촉은 이들이 청소년층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은 젊은 세대와 잘 어우러지며, 청량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는 곡들이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K-POP 산업에서 청소년과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사 측에서도 퀸즈아이의 각기 다른 개성을 잘 드러내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고, 그 결과로 새로운 팬층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들은 각종 사회적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소셜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특히, 한국청소년연맹과의 협업은 퀸즈아이에게 새로운 차원의 활발한 활동을 의미하며, 앞으로 다양한 청소년 행사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시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한국청소년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