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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새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 발매로 새해 포문 열어

영파씨, 새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 발매로 새해 포문 열어
영파씨가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를 발매하여 본격적인 새해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비자'와 수록곡 '파일럿3'은 여권 콘셉트로 제작되었다.
이들은 27일 오후 6시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새해을 맞아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VISA / Pilot3)'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비자'와 수록곡 '파일럿3'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 곡은 여권이라는 콘셉트 아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영파씨는 이번 곡을 통해 음악 파일럿으로서 새로운 비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비자'의 작곡과 작사에는 멤버 위연정과 도은이 참여했으며, 정선혜는 가사로 영파씨의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수록곡 '파일럿3'의 작사에는 모든 멤버들이 참여해 이들의 음악적 역량이 한층 발전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데뷔 이후 함께 작업해온 키겐과 옐라디가 이 곡들을 지원하며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영파씨는 그동안 80~90년대 힙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음악과 비주얼로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동안의 음악적 성장과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커지는 상황이다. 영파씨는 오는 27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비자 / 파일럿3'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다.

영파씨의 새 싱글이 지닌 음악적 성격은 그들의 뚜렷한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비자'의 여권 콘셉트는 단지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그들의 음악적 여정과 세계관을 반영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곡작업에 참여함으로써, 팬들은 그들의 내면적인 이야기와 감정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영파씨는 단순한 퍼포머를 넘어 듣는 이와 소통하려는 의도를 명확히 하고 있다.

더불어, 그동안의 힙합적 색깔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를 수용하는 모습은 신선하며, 더 많은 대중의 귀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 영파씨가 지닌 음악적 강점이 이번 신곡에서 잘 드러나며, 팬들은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무엇보다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이 한층 향상되고 있음이 인상적이다.

따라서 오는 27일 예정된 음원 발매는 단순한 컴백 이벤트가 아니라, 영파씨의 새로운 변신과 성장을 증명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가 팬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나아가 음악 생태계에 미칠 영향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