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조명 아래 캐주얼한 스타일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앨범 발매는 23일 예정이며, 추가 일정도 기대를 모은다.
가수 최수호가 새 앨범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포고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사진 속 최수호는 은은한 조명의 조화로운 배경에서 캐주얼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깊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매력적인 옆선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으로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한 이번 사진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앨범 발매 전에 공개될 추가 일정도 주목받고 있다. 15일에는 트랙리스트, 19일에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 20일에는 온라인 커버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며, 21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수록곡을 미리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약 10개월 만에 돌아오는 최수호는 ‘트로트 대세’라는 수식어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최수호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그의 다양한 매력을 잘 보여주며, 팬들에게는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깊어진 눈빛과 카리스마는 그가 한층 더 성장했음을 나타내며, 차별화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새 앨범 '빅 임팩트'는 그의 음악적 역량의 발전을 반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수호는 지난 10개월 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러운 준비를 통해 발매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이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트로트 장르에서 그는 지속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그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높다. 그의 귀환은 신년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