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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복학으로 4인 체제 활동 지속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복학으로 4인 체제 활동 지속
올데이프로젝트가 애니의 복학에 따라 4인 체제로 활동을 지속한다.
멤버들은 새로운 곡 작업과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할 계획이다.
탈잔은 솔로 곡 'MEDUSA'의 뮤직비디오를 최근 공개했다.

올데이프로젝트가 멤버 애니의 대학 복학으로 인해 앞으로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애니는 2026년 봄학기에 콜롬비아대학교에 복학하며, 5월까지 학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탈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네 명의 멤버가 상반기 동안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는 체제로 전환된다. 이들은 팀 활동 공백기 동안 새로운 곡 작업에 집중하며, 각각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탈잔은 지난 12일 솔로 트랙 ‘MEDUSA’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유명 프로듀서 테디의 손끝에서 탄생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2025년에 첫 곡 ‘FAMOUS’로 데뷔한 바 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개별 멤버의 학업과 그룹 활동 사이의 균형 조절이 매우 중요해졌다. 애니의 복학은 그룹의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에서도 느껴진다. 특정 멤버가 공백기를 가지는 동안에도 팀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그룹의 지속 가능한 활동의 중요성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일관된 음악 작업과 함께 개별 프로젝트를 통해 발휘된 멤버들의 창의성은 그룹 차원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탈잔의 솔로 활동은 그룹 전체의 활동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 가능성을 지닌다. 팬들은 각자의 색깔로 무장한 멤버들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올데이프로젝트의 음악적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학을 통한 학업과 그룹 활동의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향후 앨범과 곡에서 더욱 월등한 음악적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어서, 이들이 만들어낼 미래의 음악에 대한 기대가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