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K팝의 발전을 지켜보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돋보였다.
성시경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10년 연속 MC로 활동하며 K팝의 발전을 느껴왔다. 최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성시경은 한국어 소개와 함께 현지 팬들을 위한 인사도 건네며 글로벌 MC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이 시상식에서 그는 10년 간의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여유 있는 진행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골든디스크'의 전통을 존중하며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따뜻한 시각으로 진행을 맡았다. 성시경은 '10년 동안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시경의 10년 동안의 MC 활동은 K팝이 국가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현상이 되었음을 잘 보여준다. 그가 시상식에서 보여주는 안정감은 아티스트로서뿐만 아니라 MC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마찬가지로,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따뜻한 태도는 K팝의 커뮤니티 문화에 기여하며,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그가 진행하는 시상식은 매년 K팝의 진화를 이야기하는 장이 되고 있다. 언어와 국경을 넘나드는 그의 역할은 K팝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이는 한국 음악 산업의 성장을 상징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시상식 이상으로,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어낸다.
마지막으로, 성시경의 경험은 그가 K팝 아티스트로서의 긴 여정 속에서 쌓아온 진정성과 진심을 잘 전달한다.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태도는 공감을 이끌어내며, 아티스트와 팬 간의 신뢰를 쌓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치지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