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5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워크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덴티티는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K-pop 유닛 구성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덴티티(idntt)의 예스위아가 MBC의 '쇼! 음악중심'에서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유네버멧과 함께 새로운 앨범 '예스위아'의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를 열정적으로 공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덴티티는 MC 인터뷰에서 "데뷔와 컴백을 동시에 하는 것이 흔하지 않다"라고 이야기하며, '음악중심'에서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15명의 멤버들이 각자 지닌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면서 포인트 댄스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무대에서는 유네버멧과 예스위아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화려한 군무가 타격를 주었고, 특히 댄스 브레이크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예스위아'는 유네버멧과 함께 확장된 새로운 유닛으로,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매력적인 베이스와 일렉트로닉 기타, 그리고 브라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아이덴티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잇츠낫오버라는 24명의 완전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덴티티의 이번 공연은 K-pop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유닛 구성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각 멤버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팀워크는 팬들에게 신선한 감각을 선사하며, 특히 15명의 다양한 매력을 활용한 다이나믹한 무대 구성은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현대 K-pop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자적 요소와 충분히 매력적인 멜로디가 결합된 곡으로, 이는 새로운 팬 층을 형성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덴티티는 단순히 하나의 유닛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다양한 단체로 나뉘어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아이덴티티의 방침은 그들의 무대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들은 자주 팬들과의 연계를 강조하며, 그들의 활동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과의 감정적 유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K-pop 그룹들이 미래에 더욱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