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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첫 단독 콘서트 투어 18개 도시로 확대

엔시티, 첫 단독 콘서트 투어 18개 도시로 확대
엔시티 위시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규모를 18개 지역으로 확장한다.
3월 14일 마닐라와 3월 28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를 14일 일본에서 발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규모를 대폭 확장한다. 콘서트는 3월 14일 마닐라와 3월 28일 가오슝에서 열리며, 이벤트는 지속적인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사되었다. 이번 투어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30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소원과 꿈을 연결하는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엔시티 위시는 오는 14일,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 ‘Hello Mellow’와 함께 선공개된 ‘드림캐처(Dreamcatcher)’, ‘팝팝(poppop)’ 일본어 버전 등 총 7곡으로 구성된다. 첫 미니앨범의 발매와 함께 팬들의 기대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한편, 엔시티 위시는 후속적인 공연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에서 ‘인투 더 위시: 아워 위시’를 이어간다.

엔시티 위시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는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그들의 음악 세계관에 대한 기대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무대 구성 및 테마는 팬들이 그동안 간직해온 꿈과 소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음악적으로 볼 때, 엔시티 위시는 그들의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 및 곡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곡 구성은 팬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타이틀곡 ‘Hello Mellow’는 감정적인 메시지를 담아 여러 세대의 팬층에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끝으로, 아티스트의 활동이 확장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콘서트 투어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에서 그들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엔시티는 단순한 음악 그룹을 넘어서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