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와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이 주요 졸업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졸업 후 더욱 다양한 콘셉트와 활동이 기대된다.
2026년 1월, 2007년생 아이돌들이 고등학교 졸업을 맞이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학생’의 타이틀을 내려놓은 이들은 교복을 벗고 무대 의상을 입고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아이브의 이서는 한림연예예술고 졸업식에 참석하며, 데뷔 초기의 막내 이미지에서 팀의 핵심 멤버로서 자리잡았다. 졸업 후, 그는 스케줄과 활동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베이스원의 한유진 또한 같은 날 졸업을 기념했다. 그의 유능한 재능과 바쁜 일정 속에서 학업을 병행해온 만큼, 앞으로는 무대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투어스의 경민, 킥플립의 동현, 더윈드의 박하유찬, 아이딧의 성현 등도 졸업을 통해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학업 일정에 맞춰 조정하던 방송과 촬영 스케줄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창의적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더불어,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수민, 김채원, 정혜린도 같은 날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유닛 활동과 개별 활동의 비율이 높은 팀에 속해 있어 졸업 이후 어떤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졸업생으로는 베이비몬스터의 로라와 리센느 리브, 아일릿 원희, 캔디샵의 수이와 사랑, 클라씨의 원지민, 유스피어의 시안과 선우, 오드유스의 이은서, 엔젤노이즈의 이한나, 어라이즈의 지호와 지후 등이 있어 이들의 새로운 시작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증대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들이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해진 콘셉트 선택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팬들은 이들이 성숙해진 무대와 새로워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교복을 벗은 이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무대로 나선다. 2007년생 아이돌들의 졸업 이후 첫 발걸음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의 졸업은 단순한 학업을 마치는 의미를 넘어, 그들의 경력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졸업은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리며, 팬들은 더 성숙해진 공연을 기대할 수 있다. 이들은 이제 학업과 병행함으로써 한정되었던 계획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셉트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같은 또래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졸업한 이들은 음악 시장에서 더 많은 동기 부여를 받을 것이다. 동년배의 성공 사례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경쟁 심리를 자극하고, 개개인이 더욱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졸업은 단순한 행사 그 이상으로, 제약이 줄어든 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의 활동이 어떠한 방향성을 띠게 될지 기대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