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는 두 개의 더블 타이틀곡과 다섯 개의 추가 트랙이 포함된다.
신보는 오는 21일 정식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첫 미니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FNC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이미지에는 각 트랙의 제목과 크레딧이 지도 위 길을 따라 배열되어 있어, 밴드만의 독특한 음악적 여정을 암시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포함하여 총 7곡이 수록되며, 나머지 곡으로는 ‘Too Much’(투 머치), ‘Punch-Drunk’(펀치-드렁크),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너의 평소에 (Be yours)’가 있다. 특히 하유준이 전곡의 작사에 참여하고 김신은 ‘너의 평소에’의 작사, 작곡, 편곡에 크레딧을 올렸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AxMxP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다. 지난해 9월 데뷔한 AxMxP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주목받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신보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xMxP의 첫 미니앨범 발표는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응축한 중요한 이정표다. 이번 앨범은 두 개의 타이틀 곡을 통해 다양한 스토리라인을展개하며, 각 멤버의 독창적인 시각을 창출해 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하유준의 전곡 참여와 김신의 다방면에 걸친 기여는 팬들에게 한층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현재 K-밴드 신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AxMxP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시도하며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들은 리스너들에게 신선하고 혁신적인 사운드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AxMxP의 활동은 올해 K-팝 씬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퍼포먼스 역량과 음악적 깊이 덕분이다. 처음 데뷔 후 겪은 여러 경험을 통해 그들은 더욱成熟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이를 통해 젊은 팬층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 역시 그들의 음악적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 큰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AxMxP는 K-밴드계에서 메가 루키로서의 입지를 계속 확고히 해 나가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트랙리스트 공개와 같은 전략적인 마케팅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이들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