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작사 작업에 도전하며 팬들에게 작업물을 곧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음악적 성장과 새로운 곡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츄가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작사 작업에 대한 도전 소식을 전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츄는 이번 앨범에 포함된 9곡의 다양한 장르와 그 의미를 설명했다.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 속에서 변해가는 사랑의 형태를 그녀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특히 제목곡은 8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몽환적인 아날로그 팝으로 구성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츄는 '카나리아' 곡의 작사에 참여하면서 팬들에게 자신의 작업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현재 기타도 배우며 음악적 성장에 힘쓰고 있으며,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곡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츄의 첫 정규앨범은 현대 시대의 사랑과 관계를 감성적으로 탐구하는 동시에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포함하여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각 곡이 지닌 서사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이러한 시도는 그녀가 단순한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사에 도전하면서도 진솔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팬들에게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곡을 선보이겠다는 약속은 츄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대목입니다.
또한 츄가 기타를 배우는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그녀가 음악적으로 더 넓은 범위를 탐험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그녀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TR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