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욱, 도라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었다.
2월부터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TBC의 '싱어게인4 - 무명가수전' 톱6가 뮤직팜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들 6명(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은 2년간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음악, 공연,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오욱은 최종 우승자로서 정통 록 발라드의 감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도라도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다.3위에 오른 김재민은 현대적인 감각의 곡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슬로울리는 관객의 극적인 투표로 톱4에 올라 저력을 선보였고, 서도는 '조선팝'의 창시자로서 국악과 팝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고 있다. 마지막으로 규리는 감성적인 보컬로 톱6에 합류하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직팜과 계약이 완료된 이 토크6는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전국 투어 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전속 계약은 '싱어게인4' 참가자들이 더욱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오욱은 정통 록 발라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 잡으며, 도라도의 역대급 가창력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들의 조화로운 음악적 결합은 한국 음악 씬에서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 가능성이 크다.
또한, 슬로울리와 서도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국악과 현대 음악을 연결하는 브릿지를 역할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조선팝'의 창시자인 서도는 국악의 새로운 해석으로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전속 계약을 통해 더욱 자신들의 색깔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2월에 예정된 전국 투어 콘서트는 이들 각자가 가진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이들의 활동이 무엇을 가져올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