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접수는 1월 5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남자 그룹의 가능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쏘스뮤직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남자 연습생을 찾기 위한 오디션을 개설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쏘스뮤직 2026년 글로벌 보이 오디션’은 1월 5일부터 1월 25일까지 약 3주 동안 접수받는다. 지원 자격은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으로, 국적에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쏘스뮤직은 그간 여자친구와 르세라핌 같은 여자 그룹을 성공적으로 육성하며 뛰어난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오디션은 남자 연습생 발굴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많은 관심이 모인 상황이다. 오디션 포스터는 우주선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아, 창의적인 요소와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인다.
과거의 여성 아티스트 성공이 남성 그룹에서도 반복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쏘스뮤직은 지원 기간 동안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응모자들의 흥미를 유도할 예정이다.
쏘스뮤직의 첫 남자 연습생 오디션은 레이블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기존의 여성 그룹인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의 성공적인 행보를 고려했을 때, 남성 그룹의 가능성 또한 커 보인다. 오디션의 비주얼적 요소에서 볼 수 있듯이, 젊은 세대를 겨냥한 창의적 접근은 눈에 띈다.
기존 K-POP 산업에서 남자 그룹 오디션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만큼, 쏘스뮤직이 해당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메트릭스를 창출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쏘스뮤직은 팬덤 형성에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전략이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콘텐츠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는 지원자들에게 큰 매력이 될 것이다. 오디션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남자 그룹이 데뷔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