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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클래식한 매력의 사랑스러운 비주얼 공개

아일릿, 클래식한 매력의 사랑스러운 비주얼 공개
아일릿이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13일 발매되는 이 곡은 사랑의 힘을 담은 J-팝 록 스타일이다.
아일릿의 글로벌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OST로도 사용된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새로운 일본발 원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5일 공식 SNS에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다섯 멤버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설렘을 전달하고,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특히 각자 요리나 청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13일 자정 발매될 'Sunday Morning'은 사랑의 위대한 힘을 다룬 J-팝 록 스타일의 곡으로, 일요일 아침 만남을 향한 설렘과 그리움을 잘 담아냈다. 2000년생 아티스트 메가 신노스케가 작곡에 참여하여, 틱톡에서 인기를 끈 '사랑과 너'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 곡은 일본 지상파 및 OTT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리즈의 시즌2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다. 애니메이션 방송 이전에 틱톡에서 일부 음원이 공개되었고, 팬들은 아일릿의 경쾌한 보컬이 OST와 잘 어울린다는 찬사를 보냈다.

'Sunday Morning'으로 새해의 시작을 선도하는 아일릿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 지난 해에 발표한 'Almond Chocolate'이 일본 음원 차트에서 성공을 거두었던 만큼, 이번 신곡도 또 다른 히트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팬들의 응원 덕분에 녹음한 한국어 버전 또한 훌륭한 평가를 받았던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의 아일릿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아일릿의 'Sunday Morning'은 그들의 음악적 진화와 더불어 J-팝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을 공고히 하는 곡이 될 것이다. J-팝 록 스타일이 어우러진 이 곡은 말 그대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테마로 발탁된 만큼, 대중성과 팬들에게 더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는 ILLIT이 일본 시장에서 더욱 요구되는 대중성과 독창성을 모두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일릿이 애니메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노출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애니메이션 OST는 많은 팬층을 형성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로, 이들의 음악이 새로운 팬들에게 노출될 기회를 제공한다. ILLIT의 경쾌한 보컬이 애니메이션과 잘 어우러지는 만큼, 지금까지의 경기도 뛰어난 성과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팬들의 기대가 쏠리는 이번 신곡은 아일릿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기폭제가 될 수 있다. 지난해 인기 있었던 'Almond Chocolate'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곡이 다시 한번 차트에서의 장기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아일릿의 음악적 여정은 앞으로도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