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FNC엔터테인먼트 20주년을 기념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정규 3집 ‘3LOGY’를 발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 소식이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소개되었다.
포브스는 새해 첫 날 발매된 씨엔블루의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가 FNC엔터테인먼트의 20주년을 기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씨엔블루가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예고하면서, 이번 곡이 글로벌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활동을 주목하며, 지난해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心盗夜)’가 오리콘 차트를 석권한 사실과,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한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꽃이었다’는 감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정용화의 참여가 더해져 깊은 감동을 준다. 팬들은 이 곡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씨엔블루는 7일 오후 6시,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할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오랜 역사를 가진 밴드로, 이번 컴백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진화와 성숙함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나 꽃이었다'는 곡은 그들의 특유의 감성을 잘 드러내며, 정용화의 작사 및 작곡 참여로 인해 더 깊은 감동을 준다. 이는 단순히 음악적 요소를 넘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글로벌 팬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는 점은 씨엔블루의 음악적 재능이 국경을 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은 그들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더 많은 글로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앨범 발매는 씨엔블루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음악적 방향성은, 앞으로도 그들의 지속적인 성공을 뒷받침할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