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은 15명으로서의 힘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되어 팬들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덴티티 유닛 예스위아가 강력한 무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레블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이규혁은 “15명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보컬과 무대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앨범 '예스위아'의 대표곡인 '프리티 보이 스웨그'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이 수록돼 있다. 전자 음악의 매력을 살린 '보이스(BOYS)',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예스위아', 그리고 재킹 하우스 스타일의 '문 번(Moon Burn)' 등의 곡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아이덴티티는 이번 앨범으로 더욱 넓어진 세계관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예스위아의 앨범은 15명의 유닛이 가진 역동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은 각 멤버의 개성과 다재다능함을 강조하며, 이는 새로운 보이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프리티 보이 스웨그'와 같은 대표곡은 그룹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안무에 있어서도 15인의 무대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들의 팀워크를 느끼게 하며, 음악과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아이덴티티는 앞으로도 그들의 세계관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소속된 멤버 모두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의도적 접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