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코르티스, K-팝 최단기간 억대 스트리밍 기록 달성

코르티스, K-팝 최단기간 억대 스트리밍 기록 달성
코르티스의 '고!'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스트리밍을 초과했다.
이 곡은 K-팝 보이그룹 곡 중 최단시간에 이뤄진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고!'의 성공을 토대로 다가오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첫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이 등장했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 곡 ‘고!(GO!)’가 스포티파이에서 2일 자로 누적 1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이 발매된 지 불과 약 4개월 만에 성취한 결과로, 지난해 K-팝 보이그룹 노래 중에서 최단시간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것이다.

특히 ‘고!’는 코르티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안무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여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곡은 단기간 내에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글로벌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해 연말 방송 및 시상식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수만 명의 관중이 참석한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열광적인 떼창이 펼쳐져 큰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파이 외에도 여러 차트에서 ‘고!’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이 곡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2주 연속 랭크되었으며, 이는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집계된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반으로 한다. 멜론에서도 일간, 주간, 월간 차트를 석권하며 신인 보이그룹으로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고!’는 짜임새 있는 작곡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K-팝 음악의 다채로운 색깔을 잘 보여준다. 코르티스가 전원 참여한 창작 과정은 각 멤버의 독창성을 발휘하게 했고, 결과적으로 이들이 만들어낸 음악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이는 현대의 음원 시장에서 작사와 작곡에 대한 아티스트의 참여가 소비자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팬덤과의 끈끈한 유대감이 느껴지는 ‘고!’의 성공은 코르티스의 현재와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신인 그룹이 이처럼 빠른 시간 안에 대중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대중문화 시장에서 그들의 자리매김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이는 K-팝 산업 내에서 팬의 영향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또한, ‘고!’가 빌보드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며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은 코르티스가 단순한 신인 그룹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K-팝 장르의 특성상 음악 외에도 비주얼, 안무 등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