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음성이 담겨 있으며, 강렬한 연출이 특징적이다.
주헌은 오는 1월 5일 신곡 'STING'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의 주헌이 새해를 맞아 강렬한 에너지를 품고 돌아온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헌의 미니 2집 '光 (INSANITY)'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목소리로 시작되며, 리스너들에게 즉각적인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알리의 유명한 내레이션 'I'm gonna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가 등장하면서, 나비가 벌로 변하는 시각적 연출이 돋보인다. 이어서 주헌은 거칠고 원초적인 장소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큰 타이어를 휘두르고 바위를 견디는 모습으로 대담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 주헌은 자신의 성격을 각인시키며, 음악적 출사표를 강렬하게 남긴다. 신곡 'STING'은 가볍게 날아올라 중요한 순간에 뚜렷한 흔적을 남기겠다는 주헌의 예술적 포부를 담고 있다. 주헌의 미니 2집은 오는 1월 5일 오후 6시(KST)에 공개될 예정이다.
주헌의 신곡 'STING'은 가벼운 비트와 강렬한 메시지를 결합하여, 그가 음악계에서 어떤 입지를 구축하고자 하는지를 보여준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을 인용함으로써, 그는 단순한 트렌드에 머무르지 않고 깊이 있는 서사를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처럼 강력한 비주얼과 에너지는 주헌의 솔로 활동에서 독특한 색깔을 더하고, 팬들에게 그의 새로운 면모를 알리는 중요한 주춧돌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