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에서 방영 예정인 '요즘 세상 사용법'에서 진행 역할을 맡았다.
그룹의 음원 차트 성정과 함께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기회를 찾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일릿의 윤아가 드디어 첫 단독 웹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오는 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MUPLY 뮤플리’에서 방영되는 웹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의 단독 MC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요즘 세상 사용법’은 1020세대의 트렌드 아이콘인 윤아가 다양한 최신 유행을 중장년층 게스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윤아는 자신감 넘치는 진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세대 간 소통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저 영상에서 윤아는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며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포부를 밝혔으며, 음식, 패션, 전자기기 등 여러 분야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일릿의 분위기 메이커인 윤아는 그간의 팀 콘텐츠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어 ‘예능 원석’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웹예능으로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일릿은 최근 ‘NOT CUTE ANYMORE’로 글로벌 차트에서 호조를 보이며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서 17위에 올라 메인 송차트 진입을 노리고 있다. 또한, 미니 1집 수록곡 ‘Lucky Girl Syndrome’이 새해를 맞아 역주행하며 음원 차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일릿의 윤아가 웹예능 MC로 나선다는 소식은 단순한 데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녀는 팀 내에서 특유의 유머와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세대와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웹예능의 형식은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져 윤아가 주목받을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한편, 아일릿의 음원 성적도 무엇보다 주목할 만하다. ‘NOT CUTE ANYMORE’가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을 얻고 있으며, 이는 그녀의 개인 활동과 팀 활동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발전은 앞으로 아일릿이 더 넓은 무대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훌륭한 예능감을 겸비한 윤아의 활약은 아일릿 전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게 될 것이다. 음악과 예능 두 분야에서의 성과가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가능성이 높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