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는 이번 달 출시되는 새 앨범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계약 종료 후에도 원어스로서의 그룹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RBW가 그룹 원어스의 모든 멤버와 함께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일 발표에 따르면, 오는 2월 말까지 다섯 멤버와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원어스는 이달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최종 방송 활동을 끝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일정을 마감하게 된다.
RBW는 계약 종료에도 불구하고 원어스의 가치와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멤버들과 협의하였으며, 앞으로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 RBW는 멤버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팬들과 원어스라는 이름으로의 유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어스는 2019년 가요계에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이번 결정은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 상호 합의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계약 종료는 원어스와 RBW 간의 오랜 논의의 결과로, 계약 종료 후에도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는 팬들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원어스가 새로운 환경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발표가 중요하다.
RBW가 원어스의 가치와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힌 점에서, 향후 이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특히, 팬덤 '투문'은 이러한 변화를 통해 원어스가 새로운 길을 가는 데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이다.
다섯 멤버가 계속해서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만큼, 원어스의 음악과 색깔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들의 향후 앨범 및 공연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