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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의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오늘 발표

씨엔블루, 정용화의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오늘 발표
씨엔블루는 오늘(1일) 오후 6시에 정용화의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를 발표한다.
이 신곡은 상처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꽃을 주제로 하며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
오는 1월 7일에 정규 3집 '쓰릴로지'를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오늘(1일) 저녁 6시에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를 출시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2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 땅에 떨어진 눈물 위로 새싹이 솟고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담겨 신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는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모던 록 스타일로, 정용화의 섬세한 보컬이 잔잔한 위로를 전달한다. 이 곡은 상처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을 비유해,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을 노래하고 있다.

씨엔블루의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는 오는 1월 7일 발매되며,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와 함께 총 10곡이 수록된다. 각 곡은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어 씨엔블루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공개 곡과 함께 음원과 리릭 비디오는 오늘(1일) 저녁 6시부터 다양한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화가 직접 작사, 작곡한 '그러나 꽃이었다'는 그가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곡으로, 음악에 대한 그의 깊은 이해가 엿보인다.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기타의 조화는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요소를 동시에 지닌 이 곡의 매력을 증가시키며, 이는 그가 추구하는 음악적 접근 방식과도 잘 어우러진다.

또한, 씨엔블루의 신곡은 현재의 음악 시장에서도 그들이 여전히 유효한 아티스트임을 상기시킨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지닌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음악적 진화를 계속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는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는 동시에 기존 팬들의 기대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공개 곡은 특히 감정적으로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과의 소통의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다. '그러나 꽃이었다'는 상처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곡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