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불륜 의혹에 휘말렸다.
숙행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남성에 대한 소송을 고려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숙행의 통편집이 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는 숙행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반가희, 하이경 등 프로 가수들의 멋진 무대로 가득 찼고, 심사위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그러나 숙행의 무대는 아예 편집됐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유부남과의 불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숙행은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 남자에게도 손해 배상 소송을 진행할 것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숙행의 통편집 결정은 단순히 방송의 비주얼 측면뿐 아니라, 그녀의 경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불참이나 편집은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앞으로의 활동에서 숙행이 이 논란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적인 이슈를 넘어, 방송 산업 내 불륜 및 개인적 윤리에 대한 논의로 확대될 수 있다. 이는 연예인과 대중의 관계, 그리고 그들이 직면하는 사회적 기대를 다시금 고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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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