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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108억 의상비와 720억 선수금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원헌드레드, 108억 의상비와 720억 선수금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원헌드레드는 최근 지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들은 의상비와 선수금에 대한 보도를 반박하며, 오류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하며 명예 회복을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원헌드레드가 29일 제기된 재무 관련 의혹에 대한 공식 반응을 발표했다.
원헌드레드는 해당일에 발표한 입장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감사보고서 작성 과정에서의 오류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며, 의상비와 제작비가 잘못 기재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외부 회계 감사 업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였고, 2025년 7월에는 정정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INB100 소속 레이블의 수익이 선수금으로 이뤄졌다는 주장도 반박하며, 선수금이 누적 720억 원으로 보도된 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2023년은 290억 원, 2024년은 140억 원의 선수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해당 기사의 주장은 재무 상태를 올바르게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원헌드레드는 문자 그대로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언급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렸다.
이날 다른 매체는 원헌드레드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다는 정보를 보도했다.

원헌드레드의 반응은 이들이 향후 사회적,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다.
그들은 의상비와 선수금 의혹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취하며, 회사 내부의 재무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외부 감사 과정을 통한 정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밝힘으로써,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금융적 투명성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선택한 것은 원헌드레드의 신뢰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원헌드레드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