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팬들과의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하며 공식 계정을 통해 소통했다.
15주년 기념 활동도 준비 중이며, 그룹의 안전성과 장기적인 비전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B1A4가 새로운 회사인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설립하면서 팬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이는 그들의 독립적인 길을 선택한 것으로, 이전에 하이라이트가 성공적으로 독립한 사례를 계승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결정은 그룹의 15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졌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크리스마스 스냅을 공개하며 이들은 계속해서 함께 활동할 것임을 알렸다. 모든 멤버들은 사내 이사로 회사 경영에 참여하며, 히읗피읖의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B1A4는 지난해부터의 변화의 연속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그들의 팬인 바나와 함께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그룹의 강한 결속력과 팀워크는 이들이 앞으로의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B1A4의 새로운 출발은 소속사의 지원을 받으며 그룹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함께 전합니다. 그들의 독립적인 경로는 팬들과의 끊임없는 연결과 더불어, 그룹 내의 강한 유대감을 더욱 확인시켜 줍니다. 이러한 결정은 단순한 사업적 선택이 아니라, 팬들에게 약속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또한, B1A4의 선택은 현재 K-POP 산업에서 개별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경로로 나아가는 상황에서도, 그룹 단위로 뭉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한 곳에서 함께 활동함으로써, 팬들에게 안정감과 기대감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1A4가 하이라이트와 같은 성공적인 사례를 이어가는 것은 이들이 얻은 경험과 감독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들의 이번 행보가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는 K-POP의 미래에서도 중요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