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우리들의 발라드' 3위 천범석, 음악으로 마음에 남길 꿈

'우리들의 발라드' 3위 천범석, 음악으로 마음에 남길 꿈
천범석이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3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진솔한 음악과 감정 전달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음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해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천범석이 감성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는 18.2세의 평균 나이를 가진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명곡 재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천범석은 4년 간의 음악 경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무대 완성과 깊이 있는 몰입력으로 청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K팝 스타'를 통해 가수의 꿈을 품게 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어머니를 위한 고(故) 김광석의 '너에게'를 선곡하여 특별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천범석은 곡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독특한 보컬 색깔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천범석은 자신의 목소리와 감정을 통해 음악을 전달하는 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는 무대 위에서 건반 연주와 함께 노래하며 청중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그가 본인의 음악적 세계관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의 어머니를 위한 고백적인 곡 선택은 개인의 이야기와 감정을 무대 위에서 한층 더 절실히 느끼게 했습니다. 이는 음악을 통해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천범석의 음악이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연약함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은 많은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진정성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천범석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음악을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시현하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