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사랑하는 이를 뱀파이어로 만들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앨범 '더 신 : 배니쉬'는 1월 16일 발매 예정이며, 두 번째 챕터는 28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뱀파이어로 변신하여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이들은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의 SNS를 통해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의 첫 챕터 '노 웨이 백(No Way Back)'의 콘셉트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노 웨이 백' 챕터는 뱀파이어가 되길 원하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이를 자신의 동료로 만들려는 욕망을 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립된 동굴에 숨어드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뱀파이어의 도주 행동을 강렬하게 담아내며, 이들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표정이 돋보인다.
엔하이픈은 오는 1월 16일 미니 7집으로 컴백을 알리며, 첫 챕터부터 범상치 않은 스토리텔링과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번째 챕터 영상은 28일 공개될 예정으로,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엔하이픈은 이번 미니 7집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서사를 컬래버레이션한 점이 인상적이다. 뱀파이어 테마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고뇌를 표현하며,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만큼 팬들은 이들의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큰 열망을 보이고 있다.
스틸에서 보여진 그들의 비주얼은 뱀파이어라는 캐릭터와 잘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효과를 만들어낸다. 이는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큰 몰입감을 주어, 관객이 이야기에 더욱 몰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들은 엔하이픈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엔하이픈은 복잡한 감정을 담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더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그들의 예술적인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후라고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