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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우찬, 산타의 존재를 믿다

올데프 우찬, 산타의 존재를 믿다
올데프의 우찬이 산타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는 주변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은 각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의 우찬이 최근 인터뷰에서 순수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MJ’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에게 해주기 좋은 요리법이 소개되었다. 이 자리에서 우찬은 ‘산타는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실제 산타일 필요는 없고 가족이나 친구가 서로를 위해 선물이 되는 것이 진정한 산타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우찬은 자신이 한 말을 사람들이 비웃는 것 같아 불안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우찬, 애니, 타잔, 베일리, 영서 등 5명의 혼성 그룹으로, 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우찬의 발언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산타를 믿고 싶어 하지만, 현실에서 선의의 행동으로 변형되는 것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룹의 일원으로서 그가 이런 발언을 한 것은 팬들과의 친근함을 더욱 강화하는 긍정적인 요소가 된다.

또한, 그의 발언에서 느껴지는 불안감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시기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감정은 보편적이므로, 우찬의 솔직한 감정은 더 많은 젊은이들에게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그룹의 이미지와도 잘 어우러져 더욱 많은 팬을 형성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된다.

마지막으로, 올데이프로젝트는 다양한 멤버들 간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하고 있으며, 그들의 활동은 K-pop의 다채로운 진화를 보여준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이번 발언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그들의 철학을 드러내고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