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에이엠피는 연말 무대를 통해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첫 번째 자체 콘텐츠 ‘에이엠피패스워드(AxMxPxassword)’의 최종 회차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이 콘텐츠의 마지막 편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콘텐츠는 에이엠피의 데뷔 이후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밴드의 매력을 조명하기 위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포함하고 있다. 총 6회에 걸쳐, 예능 신고식부터 캠핑, 디저트 만들기 등 유쾌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6회에서는 형 라인 하유준, 크루와 동생 라인 김신, 주환 간의 디저트 대결이 펼쳐졌고, 익명 심사단에 의해 '신주단지' 팀이 승리했다. 또한 멤버들은 방송을 마치며 팀워크가 강화되었다고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기대했다. 에이엠피는 9월 첫 정규 앨범 ‘AxMxP’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팬들과의 소통을 다짐하며, 다채로운 음악 장르와 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에이엠피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며,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자신들을 더 잘 알리려는 노력을 보였다. 각 멤버의 개성과 케미스트리가 잘 드러나며, 팬들은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디저트 대결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는 앞으로의 방송이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자기 주도적인 콘텐츠 제작은 인디밴드에서 주류로 자리잡고자 하는 그들의 전략을 반영하며, 팬덤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에이엠피의 음악적 색깔은 첫 정규 앨범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힙합 록과 록 발라드를 넘나드는 이들은 다양한 장르 내에서 실력을 입증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대중에게 각인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또한, 팬들과 앞선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팬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연말 무대 출연은 에이엠피의 진화를 나타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향후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와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한층 더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리라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