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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29일 컬래버 음원 발매... 10CM의 명곡 새로운 감각으로 재조명

플레이브, 29일 컬래버 음원 발매... 10CM의 명곡 새로운 감각으로 재조명
플레이브가 십센치의 곡을 재해석한 음원을 29일 발표한다.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는 사랑의 간절함을 표현한다.
플레이브는 최근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십센치(10CM)의 대표곡을 새롭게 선보인다. 플레이브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이 밤을 빌려 말해요'를 오는 29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밤을 빌려 말해요'는 2021년 발표된 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다. 플레이브는 이 곡을 고유의 맑고 에너제틱한 스타일로 재구성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플레이브는 부드러운 EP 사운드와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사랑의 순수함과 값진 순간을 다시 떠오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오세이사'는 기억이 리셋되는 독특한 설정을 배경으로 한 풋풋한 사랑 이야기로,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오는 24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플레이브는 2023년에 데뷔한 그룹으로, 멜론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그들은 초동으로 각각 103만장과 109만장을 판매하며 라이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플뿌우'의 타이틀곡은 빌보드코리아 핫1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플레이브의 이번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표는 그룹의 창의성과 다양한 음악적 해석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십센치의 원곡이 갖는 감성을 플레이브는 그들만의 개성과 신선함으로 해석하여, 기존의 사랑 노래에 새로운 시각을 더할 것이다. 이는 특히 플레이브의 팬들에게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며,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플레이브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발매한 앨범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국내외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멜론에서의 스트리밍 기록, 초동 판매량 등에서 높은 성과를 올리며, 실력과 상업적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그들의 팬층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음원 출시 역시 이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런 새로운 음악적 도전은 플레이브만의 독창성을 강화하고, 그들의 차별화된 브랜딩에 기여할 것이다. 이들이 과거의 명곡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더 많은 세대의 청중들에게 그들만의 매력을 어필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며, 이는 한국 음악 산업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VLAST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