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니앨범 ‘소야곡’은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담은 내용이다.
그들의 독창적인 보컬 조합이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차별화된 보컬 유닛을 결성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오는 1월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매할 예정으로, 앨범 제목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Serenade)’를 뜻한다. 이 앨범은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담고 있으며, 권태와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고 있다.
프로모션이 초기 단계임에도 팬들과 K-팝 애호가들은 그들의 조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세븐틴의 메인 보컬로서 쌓아온 도겸과 승관의 신뢰성 때문인데, 최근 공개한 커버 영상 ‘Die With a Smile’은 반향을 일으키며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두 멤버의 독특한 음색과 결합된 하모니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도겸은 ‘베텔기우스’와 같은 곡을 통해 뛰어난 보컬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승관은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완성형 보컬리스트'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이들은 전통적 보컬의 매력을 강조하며 K-팝 신에서 독특한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겸과 승관은 각자의 솔로 활동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며, 이번 유닛 결성을 통해 더욱 다양한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멤버는 개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팬들에게 새로운 조합의 매력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이들이 전통적인 보컬 스타일로 음악적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K-팝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이 유닛은 그들의 실력뿐 아니라 개성을 결합하여 K-팝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청중들은 과거 아이돌이 주도했던 화려한 퍼포먼스에서 벗어나 음악의 본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보컬 중심의 새로운 트렌드를 촉발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음악 팬들 사이에서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향후 도겸과 승관의 콘텐츠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다양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독창적인 음반을 구현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