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에서 신곡과 대표곡들을 무대에 올렸다.
멤버들은 특별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일본 데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를 순회하며 'Lucky Day'라는 제목의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일본에서의 첫 미니 앨범 'TOKYO MISSION START'에 맞춘 특별한 자리로,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에서는 신곡 'Lucky'를 시작으로 'Shhh (JP Ver.)', 'Midas Touch', 'Bad News', 'Igloo', 'Sticky (JP Ver.)', 'Lips Hips Kiss' 등 다수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한 일본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통해 멤버들이 각각의 솔로 무대에서 개성을 뽐냈고, 하늘의 통기타 연주와 쥴리의 독특한 Vaundy 커버 등 창의적인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번 일본 데뷔 투어는 키스오브라이프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되었다. 신곡 'Lucky'를 필두로 한 다양한 곡들은 일본 시장에서의 충격적인 출발을 알리기 충분했다. 특히, 멤버들의 개별 무대들은 각각의 재능을 돋보이게 하면서 팀의 강점인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더욱 부각시켰다. 단체 공연은 물론 개별 퍼포먼스까지, 섬세한 밸런스를 유지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각 곡의 전환 속에서도 무대의 흐름은 자연스러웠고, 관객과의 교감이 잘 이루어져 긴 여운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2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