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내년 1월 인천에서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HYPE VIBES'로 팬들과 깊은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룹 세븐틴의 유닛 에스쿱스와 민규가 놀라운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하이브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CxM [DOUBLE UP] LIVE PARTY in INCHEON'의 티켓이 15일 FC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매진되었다. 이 라이브 투어는 다가오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며, 많은 팬들이 예매 페이지에 몰려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에스쿱스와 민규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한국 등 다양한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9월에 발표한 미니 1집에서 K-팝 유닛 앨범의 여러 기록을 세운 이들은 관객들에게 더욱 강렬한 'HYPE VIBES'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븐틴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로컬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에스쿱스X민규의 공연 매진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듯, 그들의 인기는 이미 정점을 찍었다. 특별히 팀워크가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이번 유닛의 활동은 팬들로 하여금 더욱 높은 기대를 품게 만든다. 이들의 음악과 무대는 팬덤 내에서의 커뮤니티 정신을 더욱 단단히 하고 있으며, 이는 K-팝 시장 내에서도 중요한 Trendsetter의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HYPE VIBES'라는 컨셉은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를 넘어 팬들에게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는 K-팝이 외국 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다양한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세븐틴의 월드투어 일정도 이들의 인기가 실패 없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 홍콩, 싱가포르, 방콕뿐 아니라 필리핀과 같은 아시아 주요 도시로의 확장 또한 이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