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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신곡 '스틸 히어'로 화려한 귀환… 하모니의 정수

포레스텔라, 신곡 '스틸 히어'로 화려한 귀환… 하모니의 정수
포레스텔라가 네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를 발매했다.
신곡은 네 멤버의 하모니로 만들어진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콘서트와 함께 2026년 새로운 앨범 발매 계획도 예고했다.

그룹 포레스텔라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5일 저녁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의 선공개 싱글인 '스틸 히어'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선보였다. 신곡이 발매된 당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 '더 레거시'의 대구 공연 팬클럽 선예매는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스틸 히어'는 포레스텔라의 네 멤버가 한데 모여 만들어낸 독창적인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는 아일랜드의 민요 '대니 보이'를 풀 오케스트라로 재편곡해, 내면의 목소리와 희망을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담아냈다. 특히 각 멤버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솔로 파트와 훌륭한 하모니가 어우러져 탄탄한 구조를 자랑한다. 이번 곡의 프로듀싱은 멤버 강형호가 소속된 아티앤아티스트와 협력하여 이루어졌으며, 이를 위해 양측은 1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포레스텔라는 '스틸 히어'의 성공적인 발매 이후 서울, 대구, 부산 등에서 단독 콘서트 '더 레거시'를 갖고, 2026년에는 새로운 정규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포레스텔라의 신곡 '스틸 히어'는 음악적으로 독특한 지평을 열고 있다. 이 곡은 아일랜드 민요 '대니 보이'를 재해석한 것으로, 보컬의 하모니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조화를 이루어 깊은 감동을 준다. 멤버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솔로 파트로 표현하는 과정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드러내며, 이는 팬들과 더욱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아티스트의 활동 맥락에 비추어볼 때, 포레스텔라는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해왔으며, 이번 곡 역시 그러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강형호의 프로듀싱 참여는 멤버들의 개인적 색깔을 더욱 배가시키는 요소가 되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다.

팬덤 및 산업적 의미에서도 '스틸 히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곡 발매 후 빠른 전석 매진은 포레스텔라의 강력한 팬덤과 이들의 음악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 더불어 이번 컴백은 그룹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2026년 앨범 발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음악적 장을 열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