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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티스트 준희, 미국 투어 'INTO THE OCEAN' 개최

글로벌 아티스트 준희, 미국 투어 'INTO THE OCEAN' 개최
준희가 오는 1월 미국 투어 'INTO THE OCEAN'을 개최한다.
투어는 총 9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팬들과 특별한 경험을 나눈다.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성공은 그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2026년 첫 글로벌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팬엔터테인먼트와 H&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준희는 오는 1월 미국에서 'INTO THE OCEAN'이라는 제목의 특별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9개 도시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1월 2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LA, 댈러스, 텍사스의 잭슨빌, 애틀랜타, 더럼, 뉴욕 시티, 미니애폴리스, 시카고까지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게 된다. 준희의 이번 투어는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곡들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가득 차 더 의미가 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투어 이후 1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팬 미팅도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The First Day & Night'는 발매와 동시에 40여 개국의 차트에 올라 11개국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반응을 얻었다. 선공개 곡 'Supernova (00:00)'는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수록된 'Too Bad (15:00)'와 'Tattoo (With Jiham, WoW, BK, Yuchan) (12:30)' 역시 높은 차트 순위에 오르며 준희의 음악적 역량을 새롭게 각인시켰다.

준희의 미국 투어 'INTO THE OCEAN'는 아티스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그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는 서사적인 음악 전개와 독특한 컨셉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 앨범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청중에게 다가가는 방식을 통해 준희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또한, 미국 투어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팬덤의 성장을 촉진하고 아티스트의 당당한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준희의 성장은 단순히 음악적인 차원에서 그치지 않는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그의 성과는 K-POP 전체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준희가 달성한 차트 성적은 K-POP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례적으로 각인되며, 이는 그의 음악이 문화적 경계를 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준희의 음악적 역량과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K-POP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준희의 팬 미팅은 그의 팬들과의 연결 고리를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는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그들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준희와 같은 아티스트가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함으로써 K-POP의 위상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