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과 박지훈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급부상했다.
각 아티스트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6월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임영웅은 1위를 기록하며 변우석과 박지훈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5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3764만5645개의 광고모델 브랜드 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으로 평가되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 4820만3029개보다 21.90% 감소해 1위 임영웅은 249만5542점을 기록했다. 변우석은 240만8653점으로 2위에 오르며, 박지훈은 240만2006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향후 한 달간 손흥민이 8위로 떨어진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임영웅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한 충실한 팬층의 지지를 받아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변우석은 드라마와 예능 출연으로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고, 박지훈은 영화와 드라마 출연으로 브랜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임영웅이 광고 모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것은 중장년층의 강력한 팬덤 덕분이다. 그의 꾸준한 공연과 선한 영향력 활동은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팬층을 넘어 사회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요소는 임 영웅이 지속적으로 광고 모델로서의 지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변우석은 드라마의 높은 기대와 예능에 출연함으로써 끊임없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연기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폭넓음이 브랜드 평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가 최근 선보인 작품들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도 그의 순위 유지에 기여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박지훈 또한 최근 여러 작품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그의 영화 및 드라마 등장으로 인한 인지도 상승은 광고 모델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각 아티스트들은 individual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장에서의 위치를 다져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